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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제도 복지부 "빅5 병원 주차비, 현지조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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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성계 작성일10-10-14 12:25 조회3,50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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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의원, "환자한테서 까지 주차비 거둬서야..."
 
기사입력시간 2010.10.05  17:32:41 의협신문 최승원 기자 | choisw@doctorsnews.co.kr   
     
'빅5' 병원이 입원·외래환자와 환자 방문자 등으로부터 천문학적인 주차비를 매해 떼가고 있다는 민주당 이낙연 의원의 질타에 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이 현지조사에 나설 것을 약속했다.

이낙연 의원은 5일 열린 국정감사에서 "빅5 병원들이 2008년 주차료로만 397억원을, 2009년 410억원을 거둬갔으며 올해 7월에는 이미 297억원을 징수하는 등 천문학적인 주차비를 가져가고 있다"며 "환자들이 병원가면 다털리고 나온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고 질타했다.

이낙연 의원이 이같은 지적에 진수희 장관은 "환자에게까지 무분별하게 징수하는 주차료 산정에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올 4분기 현지조사에 나서 실태를 파악하겠다"고 약속했다.

진료비의 적정성을 알아보기 위해 심사평가원에 의뢰를 했다 다니던 병원으로부터 불이익을 받고 있다는 사례에 대해서도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이낙연 의원은 진료비확인을 의뢰했다가 의뢰자의 85.8%가 다니던 병원으로부터 전화를 받고 12.7%가 불이익을 있을까봐 확인의뢰를 철회했다며 진료비 확인 의뢰인의 익명성 보장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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